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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신문, 전지협 대구.경북협의회 회의 개최

지역 언론의 역량강화가 진정한 민주주의 시대

)전국지역신문협회 대구.경북협의회(회장 백옥현)는 영천신문 주관으로 22일 영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17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석 영천시장, 성주자치시신문 백옥현 협의회 회장, 영천신문 박종운 대표, 각 신문사 대표, 관계자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인사에 이어 안건 심의,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심의에서 KB경북투데이(대표 손광명. 울진)의 신입회원사 입회에 대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백옥현 협의회 회장은 회의를 준비해준 영천시와 영천신문에 감사를 드린다. 영천의 첫 인상이 너무 포근하고 좋았다, “전지협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영석 시장은 축사에서 환영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지역신문의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관과 전지협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경북투데이 기동 취재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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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와이엔피석산 모래운반차량 전복사고”
[ 경북투데이 송인호 영덕. 울진 취재기자 ] --- 경북 영덕군에서 모래운반차량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운전자는 부상을 입었으며, 주변 환경에도 피해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으로는 물모래 상차 과적으로 인한 차량의 무게 중심이 뒤로 치우쳐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사고는 23일 오전06 시 30분쯤 경북 영덕군 영해면 와이앤피석산에서 25톤급 모래운반차량이 반출로를 통과 하던 중 눈길에 중심을 잃어면서 2대가 동시에 전복되었다. 사고 현장에는 물모래가 쏟아져 나와 주변 도로와 농경지에 뿌려져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사고 경위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또한, 차량의 적재량과 운전자의 음주여부 및 면허 유효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차량과 운전자에 대한 조사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고는 물모래 상차 과적으로 인한 차량의 무게 중심이 뒤로 치우쳐진 것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물모래는 일반 모래보다 무게가 더 나가기 때문에, 차량의 적재량을 초과하면 차량의 안정성이 떨어지고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그동안 과적단속이 여러번 있었지만 모두 신고 접수에 의한 솜방망이 처분이 전부였다. 물모래 상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