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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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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대책위원회 총궐기대회’ 안동에서 열려'

- “이철우 경북도지사 탄핵을 시키자” 구호 및 강력 반발 피켓 시위... - 권 시장, “대구·경북 천년미래의 초석이 될 수 있는 오늘이 대전환의 자리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 -

[경북투데이 안동 조일기자] === 안동시민 1,000여 명은 11월 8일(금) 오후 2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과 함께 총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안동시민 및 시민단체 1,000 여 명이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다. 행정통합 반대를 위해 모인 시민과 단체들은 ▲지방소멸을 부추기는 경북·대구 행정통합 결사반대 ▲누구를 위한 행정 통합인가? ▲경북이 니꺼라? 이철우 Go home ▲대구 중심이 되는 졸속행정을 중단하라 ▲이철우 경북도지사 탄핵을 시키자 등의 피켓시위와 구호를 외치며 행정통합 반대를 분명히 했다. 이날,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 최윤환 대책위원장은 “도·시민 동의 없는 통합은 절대 반대한다.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일방적인 행정통합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반대 범시민 대책위원회 최윤환 대책위원장이 궐기문을 읽고 있다. 그러면서, “경북·대구통합은 누구를 위한 통합인가? 자기들의 욕심을 위한 것인가? 자기들의 정치적 야망을 실천하기 위한 것인가? 그 사람들은 청와대에 갈 생각밖에 없는 것 같다”는 비판과 함께, “북부권의 시·군민의 생각은 안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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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병오년 새해 힘찬 의정활동 출발!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하고, 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에 이어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2026년 경상북도의회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을 힘차게 출발하였다. 이날 호국원 참배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영천지역을 지역구로 둔 이만희 국회의원 및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및 안동시와 예천군을 지역구로 둔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언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유관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과 화합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의장단, 상임·예결위원장, 의회사무처 직원 등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