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2026년 4월 1일 제361회 임시회 폐회에 이어 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박성만 의장과 권한대행 황명석 행정부지사, 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해 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는 간소하게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기념 케이크 촛불 끄기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건배 제의 순으로 일정을 소화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성만 의장은 “청사 이전은 경상북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10년간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돌아보며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도민과 함께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