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투데이보도국 ] === 노음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손정아)은 8월 28일(목) 유아 4명(5세 4명)과 인솔교사 1명, 책책빵빵 강사 1명이 함께 노음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책책빵빵’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책책빵빵’ 활동은 「곤충들의 운동회」 동화를 읽기 전, 가을 곤충에 대해 배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을에 볼 수 있는 곤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곤충을 보았던 경험에 대해 나누었다. 이후 ‘곤충 채집통 만들기’ 예술 활동을 해보았다. 활동에 참여한 유아들은 「곤충들의 운동회」 동화를 듣고 “가을에 귀뚜라미랑 고추잠자리를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노린재도 봤어요”라고 하기도 하고, “나비는 봄에 볼 수 있고 노린재도 봄에 볼 수 있는데 날씨가 더워져서 지금도 볼 수 있어요”, “우리도 운동회 했었는데! 달리기도 하고.”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또, “가을에도 운동회 하면 좋겠다.”라고 이야기 하였다. 이후, ‘곤충 채집통 만들기’를 통해 예술적 감각을 발달시켜 보았다. 동화책을 함께 보며 바른 자세로 경청하는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고, 사계절 중 가을의 날씨, 가을에 볼 수 있는 곤충과 그 특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다. 또한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8월 29일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으로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에서 행정·의정 리더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은 한국지방자치학회 주관으로 올해 새롭게 제정되어, 자치분권·균형발전·지방의회 입법 성과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 지속가능한 지방자치 비전의 제시 및 공유 노력 이 위원장의 주요 공적을 살펴보면,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2003년 기본구상 발표, 2019년 16년만에 수도권 153개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이 완료된 이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비한 경북도의 전략적 유치 필요성을 선제적으로 제기한 바 있으며, 이어 「경상북도 공공기관 등의 유치 지원에 관한 조례」를 선도적으로 제정하여 공공기관 추가 이전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기반으로 경북도는 공공기관 맞춤형 유치 전략을 수립할 수 있었으며, 이는 지역균형발전의 실질적 기반을 다지는 성과로 이어졌다. ○ 지방자치 제도 개선 및 발전 노력 성과 또한 「경상북도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를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울진군의회(의장 김정희)와 울릉군의회(의장 이상식)는 8월 28일 후포-울릉 간 해상여객 관련 연석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울진군의회, 울릉군의회 의원들을 비롯하여, 여객선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해상여객 중단에 따른 해결방안 및 대책을 논의했다. 양 군의회는 해당 항로의 중단이 두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뿐 아니라, 관광산업과 지역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데 깊은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논의했다. ▷해양수산부 등 중앙정부 및 관계기관에 대한 공동 건의 및 대응 방향 모색 ▷해상여객운송사업의 지속 가능성 확보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검토 ▷상대적으로 낮은 운항비용의 쾌속선 투입 가능 여부 양 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조 체계를 유지하며, 이번 사태가 장기화되지 않도록 역량을 결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은 “9월부터 후포-울릉 항로가 중단된다는 소식에 군민 모두가 우려를 갖고 있습니다.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조속한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울릉군의회 이상식 의장은 “해상교통은 울릉군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기반시설입니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화백당에서 ‘2025 경상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열고, 정부·지자체·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고도화하고, 실효성 있는 공동 방제 시스템 구축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도내 21개 시군, 산림조합,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임업진흥원의 피해 분석 ▴도 재선충병 발생 현황 및 대책 보고 ▴포항·안동시 우수 방제 사례발표 ▴참석자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재선충병의 조기 발견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고위험 지역을 중심으로헬기(광역), 드론(비가시권), 지상(근거리) 3중 예찰을 병행하고 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하반기 방제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도는 소나무 137만 본을 방제했으며, 이는 전국 전체 방제량(261만 본)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전국 최다 실적이다. 또한 ▴방제 예산 전년 대비 2배 확보 ▴민·관 공동 총력 대응 결의대회 개최 ▴집단발생지 수종 전환(모두베기) 실시 ▴피해 극심지 국유림영림단 참여 ▴현장특임관 운영을 통한 품질관리 강화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기성중학교(교장 김미애)는 2025년 8월 22일(금) 울산과학기술원(UNIST) 진로 버스 사업단과 ‘대학·기업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소규모학교 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함양시키고자 마련되었다. 행사 프로그램은 ‘지구의 미래를 그려라! 기후 변화 시뮬레이션’과 ‘뜨겁게 식혀라! 자석을 띄우는 초전도체의 비밀’이라는 2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플라스틱 페트병의 대체재인 오호(Ooho)물병을 만들어보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또한, 초전도체의 원리와 응용 분야에 대해 배우고 나무 자기 부상 열차를 조립하며 초전도체에 대해 실습하였다. 김미애 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할 핵심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러한 대학·기업 연계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하였다.
[ 경북투데이보도국 ] ===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난 14일부터 3박 5일간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년 봉화군 국제자매결연도시 청소년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해외문화탐방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이 글로벌 경험을 쌓고 잠재력을 키워 미래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의 장학사업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자체 기준 등을 통해 선발된 봉화관내 중학생 25명이 참여한 이번 해외문화탐방에서는 봉화군과 국제자매결연도시인 베트남 뜨선시를 비롯해 하노이, 하롱베이 등 베트남의 주요 도시를 방문했다. 베트남의 유적지와 명소 탐방, 문화체험 등을 진행하며 베트남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한편, 장학회인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7일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장학사업 및 청소년 해외견학 등 청소년 프로그램 확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 이번 해외문화탐방에 참여한 학생들은 “책으로만 접하던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설렜고, 잊지 못할 추억과 경험이 된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현국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장학사업과 해외
[ 경북투데이보도국 ] === 경상북도소방본부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청송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5년 감사대상기관 및 교육희망관서 업무담당자 205명을 대상으로 소방관서 감사사례 및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소방관서 업무담당자 변경 및 업무경험 부족에 따른 실무역량을 향상하고자, 소방관서 감사사례 분석을 토대로 소방감사 사례집을(책자, 모바일) 제작·배부하였으며, 그에 따라 소방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립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소방관서 종합감사 추진현황 ▵소방행정분야 ▵예산회계분야 ▵예방민원분야 ▵재난대응분야 ▵현장대응분야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업무추진 사례(노하우) 등 다양한 주제들로 진행되었다. 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소방관서 감사사례 및 청렴 교육은 다양한 감사사례와 제시된 개선방안을 통해 유사한 사례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으로 직무 만족도를 높일 기회를 제공하며, 소방행정 및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