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투데이}===한국건강관리협회 경상북도지부(본부장 강위중, 이하 건협 경북지부)는 지난 1월 27일(수), 28일(목)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과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유문)을 방문하여 저소득‧고령 보훈가족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후원 물품(발열토퍼)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동절기를 맞아 경상북도 내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실시되었으며, 후원품은 경북북부보훈지청과 경북남부보훈지청 관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건협 경북지부 강위중 본부장은 “앞으로도 보훈가족 분들의 건강과 예우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 경북지부는 매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후원 사업뿐만 아니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건강검진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수원, 1,000억원 규모...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단 20MW 규모... 한수원 직접 투자 운영 - - 경북도, 포항시, 한수원, 영남에너지, 포항TP 5개 기관 업무협약 - 경상북도는 20일 포항시청에서 경북도, 포항시,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남에너지서비스(주), (재)포항테크노파크 5개 기관이 「포항 수소연료 전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경남 영남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 이점식 포 항테크노파크 원장, 김희수 도의회 부위원장 및 도의원, 정해종 포항 시의장 등이 참석했다. 본 사업은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와 연계하여,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 내에 20MW 1,000억원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를 건립하는 계획으로 한수원이 직접 투자하고 운영하며, 특히 “수소연 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참여자인 한수원이 직접 주관하 는 연료전지 발전사업으로 의미가 있다. 기관별 역할로 경상북도와 포항시는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인허가 및 주민협력 등 행정을 지원하고, 한수원은 발전소 건립
영덕군이 2021년 정부 예산안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개회를 앞두고 지난 10월30일 국회를 방문해 국비예산 확보 총력전을 펼쳤다. 이희진 영덕군수와 관계자들은 이날 국회에서 국회 예결위 위원인 박형수 의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양이원영 의원을 만나 내년도 국비신규사업 및 증액반영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영덕군 미래발전사업으로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관해 논의했다. 또, 지역 국회의원인 김희국 의원도 만나 국비 신규 사업 및 추가증액 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전략을 세우고, 지역현안사업에 대해서도 추진대책 등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방문에서 △경북 수산식품 수출가공클러스터 조성(450억원), △강구~축산간 국지도개량(1천72억원), △산악지형 풍력실증기반 구축사업(78억원) 등 신규 사업 반영과 함께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재생사업(450억원), △축산블루시티 조성사업(190억원), △강구대교 건설(452억원),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건립(430억원) 등 주요 사업 내년도 국비 증액을 요청했다. 또한 북부권 내륙 교통망 개선사업으로 2009년부터 장기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창수 삼계~울진 온정간 국지도 69호선 확포장사업의 조기 마무리를 위한
영양군은 10월 28일(수) 오후 3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국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제1차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와 경북도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국・도비 사업을 발굴하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과 국·도비 확보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양군이 발굴한 2022년도 국・도비 건의사업은 51건에 총 사업비1,046억원(국비 832억, 도비 213억)이며,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반딧불이 생태숲관광자원화 사업, 이야기가 있는 선바위관광지 조성사업 등을 포함한 26건에 539억원(국비397억, 도비141억)이다. 계속사업으로는 영양 문화마을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 영양읍 동·서부리 새뜰마을사업, 상원 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 토구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영양 자작나무숲 힐링허브 조성사업 등 총 25건에 총사업비 507억원(국비 435억, 도비71억)이다. 또한, 국도 31호선(입암~영양)2차로 선형개량공사, 지방도 918호선 국지도 승격, 지방도917호선(오기리) 도로확포장공사 등 군 발전을 위한 대형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1년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에 석보지구가 선정되어 국·도비 12억원을 확보하였다.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은 과수주산지 중 집단화된 지구로 개소당 사업규모 30ha이상, 사업범위는 반경 3km이내이며, 사업시행주체에 5년 이상 생산량의 80%이상 출하약정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2021~2022년 사업대상지구로 선정된 석보지구는 화매리, 신평리, 택전리 일대의 과수재배 집단지역에 2년간 국비 11억 3천만원, 도비 9천만원, 군비 1억 9천만원 등 총사업비 14억 1천만원이 투입되어 과실전문생산 기반시설을 확충하게 된다. 영양군은 석보지구에 2년에 걸쳐 용수원 개발, 경작로 정비 등 과수생산기반을 구축하여 고품질 과실생산 및 생산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 있는 과실생산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영양군에서는 ’16~’17년 석보면 주남지구와 ’17~’18년 영양읍 상·하원지구에 과실전문생산단지를 조성하였으며, 청기면 청기리 일원에는 ’19~’20년 사업으로 금년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상이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한 상황에서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고품질 과실을 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관내 문화재의 보존‧관리 효율성과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울진 성류굴 주변정비사업 등 총 5건의 문화재보수정비사업에 대한 예산 16억원을 확보했다. 지난 4월 29일 전찬걸 군수는 문화재청장 면담을 통하여 천연기념물 제155호 「울진 성류굴」 낙석방지시설 설치 및 관람통행로 보수, 명승 제6호「울진 불영사계곡 일원」내 불영사 진입로 정비, 등록문화재 제286호「울진 행곡교회」 지붕 해체보수 및 원형복원, 보물 제498호 「울진 구산리 삼층석탑」정밀구조안전진단, 천연기념물 제96호「울진 수산리 굴참나무」 보수‧치료 등 5개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 국비예산에 적극 반영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후 지난 8월 21일 2021년도 문화재보수정비사업 현장점검을 위해 문화재청 담당과장이 직접 현장실사 후, 내년도 문화재청 총액예산 16억원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전찬걸 군수는 “귀중한 문화재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보존·관리하여 울진군의 미래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1일부터 코로나19 피해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진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울진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당초 16억원에서 46억원 규모로 전면 확대하여 실시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제도는 담보능력이 부족하여 은행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경북신용보증재단이 대신 보증서를 발급하여 운영자금을 2천만원(청년창업자 5천만원) 이내 대출이 가능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또한 울진군에서는 대출이자 중 연 2%를 2년간 지원해 주던 이차보전도 한시적으로 1년간 2%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방법은 2020년 6월 1일 이후 대출 실행분은 대출이자 2%를 3년간 지원하고 2020년 5월 31일 이전 대출 실행분은 은행별 1년차 연 2% 대출이자 정산 후 이자납부 연결계좌로 일괄 환급해준다. 신청은 군에 소재한 NH농협 울진군지부와 KB국민은행 울진지점에서 방문 상담을 받은 후 보증신청서류를 제출하면 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심사 절차를 거쳐 대출을 받게 된다, 다만, 부동산 임대업, 유흥업종, 사행성, 불건전 오락산업 등은 보증서 발급을 받을 수 없다. 전찬걸 군수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2019년 2월부터 시행하여
【경북투데이 손광명 기자 】=== 극한에서도 생존하며 기능을 발휘하는 세계최초 토종미생물의 배양에 성공한 벤처기업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창녕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홍성두) 소속 추영엽 조미련 김재한 의원 전문위원 등 10여명이 (주)청아 (대표 최정희) 대합공단의 스마트공장을 방문하여 배양시설을 견학하고 토종미생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향후 축산, 음식물의 악취 민원 해결 등 환경개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회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창녕군의회 건설산업위원회 홍성두 위원장 위원 일행이 청아(주) 본사를 방문하여 최정희사장과 친환경 스마트공장 시설방문후 기념찰영> 특히 홍성두 위원장은 전국적으로 음식물, 축산 등 폐기물 악취 민원 중 축산민원이 2014년 대비 2018년 약 6,100건이 발생 115% 증가하여 전체의 28%나 차지하고 있으며 가축분뇨법 개정으로 2020년 3월 25일부터 환경부의 축분부숙의 엄격한 단속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다. 시범사업이 하루빨리 검정절차를 거처 창녕군 지역 축산 및 환경개선과 전국의 환경민원 현장에 적용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엔에이텍 동물
<<경북투데이보도국>>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원장 김 태영)은 2018년 수산산업창업아이디어공모전’ 시상식을 실시하였다. 2018년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수산산업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은 해양수산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지역 내 수산분야 예비창업자, 대학생,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단기 상업화가 가능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 산업화지원을 통한 창업활성화를 위하여 개최하여 총2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염지하수 미네랄과 나노버블 산소를 용존시킨 반려동물 미네랄 산소수 개발”을 제안한 “박선국 외 3명”이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장려상 3건 등 총9건 이 선정되어 시상하였다. 김태영 원장은 “이번 2018년 수산산업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하여 선정 아이디어를 시상에 그치는 것이 아닌 유망아이템의 창업유도와 연계지원, 관련수산업체 매칭 연계지원은 물론 중앙부처의 ”창업콘테스트“ 참여를 통한 사업화 유도 등의 다각적 지원으로 경북지역 수산산업 창업활성화에 기여 할 것을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초원실크로드 청년 CEO와 함께 북방경제 시장개척의 결의를 다졌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24일 오후,이달 말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으로 시장개척을 떠나는 초원실크로드 청년CEO들과 함께 올해1월 개통한 포항-영덕(44km)구간 동해중부선 열차를 탑승해 한반도 종단철도의 조기 개통을 염원하며 북방경제 시장개척의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는 포항~블라디보스토크 유라시아 횡단열차 탑승권 전달 퍼포먼스를 통해,지난‘남북정상회담 판문점선언’으로 가시화 된한반도 종단철도 연결과 다가올 유라시아시대의 조기 도래를 기원했다. 아울러,이달 말 신 북방경제의 중심도시인 블라디보스토크-노보시비리스크-알마티로 시장진출을 위해 떠나는‘북방경제 초원실크로드 청년CEO시장개척단’에게 단원 임명장과 프런티어 출정기를 전달해 새로운도전에 힘을 불어 넣는 시간도 가졌다. ‘한반도 종단철도’는 부산에서 북한 나진까지 한반도 동해안을 연결하는철도로 현재 영덕-삼척 구간은2020년 준공할 예정이며,강릉-제진(104.6km)미개통 구간은 최근 남북의 화해 분위기에 힘입어 사업의 진척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김관용 도지사는2008년 동해중부선이 착공하면서 기존L자형에서U자형